" 아버지의 사랑이 가정을 세운다. "

메뉴 건너뛰기

성 요셉 천주교 아버지 학교

자유롭게 자연스러운 방.. 뭐든 좋습니다.

믿음과 힘을 주는 글귀

2014.08.13 22:07

Thomas 조회 수:73893

하느님은 '나는 보잘것 없어'라는 태도와

'나는 티끌처럼 약한 벌레에 불과해'라는 마음자세에

머무는 사람을 기뻐하시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하느님이나 성경의 사상과 정반대의

자아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이 주신 선물과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하늘의 아버지께서 주신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한다.

 

누구나 자아상을 바꿀수 있다.

먼저 하느님의 의견에 동의하라.

하느님이 우리를 강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큰 영광과 용기있는 남녀로 보신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하느님은 우리를 왕보다도 큰 자로 여기신다.

이런 하느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어두운 태도를 떨쳐버리라.

아직 갈 길이 먼가?

흠이 너무 많은가?

하지만 잊지 말라.

하느님이 당신을 빚어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당신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다.

아직 원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어도 하느님이 당신을

어제보다 낫게 바꾸셨으니 감사하라.

가야 할 길이 멀다고 한숨 짓지 말고

여태껏 온 길을 보며 미소를 지으라.

 

하느님은 당신의 잠재력을 보신다.

그분은 당신의 오늘이 아닌 더 나은 미래,

즉 사자같이 담대한 모습에 시선을 두신다.

하느님이 보시기에 당신은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다.

하느님이 당신을 그분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꾸준히 빚어갈것이다.

 

'긍정의 힘' 중에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정식 지원이 중단될 윈도우 7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9가지 방법 administrator 2020.01.16 53898
공지 "주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뭉쳤어요"…가톨릭 찬양 사도단 '주사위' administrator 2016.11.22 111823
공지 전대사, 이것이 궁금하다 administrator 2016.10.07 118271
공지 학생 성화 미술대회 administrator 2016.04.13 114143
공지 인생덕목/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admin 2014.12.17 114749
41 '오 이 기쁨' 율동 연습중입니다. [2] Thomas 2014.08.28 73980
» 믿음과 힘을 주는 글귀 [1] Thomas 2014.08.13 73893
39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Thomas 2015.08.30 73518
38 코러스의 감동~♡ roberto 2014.09.23 68953
37 [신상옥] 아픔 겪는 내 형제 찾아 administrator 2016.11.15 68635
36 누가나를 칭찬해주나??? [1] matt 2014.08.26 67933
35 만남과 인연 roberto 2014.09.09 67507
34 마음의 방 roberto 2014.09.09 67456
33 모든 이에게 모든 것 (Omnibus Omnia) roberto 2014.09.12 66323
32 삶이 힘겨울때~♡ roberto 2014.09.26 66104
31 종아리 마사지 roberto 2014.09.16 66040
30 가을 하늘 roberto 2014.09.10 65896
29 매일 섭취해야할 음식 3가지 [2] roberto 2014.09.15 65803
28 [과학 이야기] 치매라도 걸리면…평생 건강 위한 팁 5가지 admin 2014.09.24 65780
27 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admin 2014.11.22 65704
26 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 roberto 2014.09.16 65634
오늘 하루도 힘차고 멋진 승리 하는 삶이 되시길...